꼭두

또다른 여행길의 동반자

  꼭두는 옛날 민간에서 쓰던 상여를 장식하던 목조각으로, 명랑하고 밝은 색감과 외형에서 묻어나는 해학이 인상적입니다. 각각의 꼭두는 그 옛날 민중만큼이나 다양하고 특색있는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.

  꼭두박물관은 민중의 유산인 꼭두를 후손인 오늘날 대중들에게

돌려주고자 설립되었습니다.  

영수를 탄 네남자.jpg
 
명륜동 관내 전경.jpg

관람 안내

관람료 

대인 : 3000원  

소인 : 2000원

20인 이상 단체 : 인당 1500원 ​

​본 관의 모든 관람은 일주일 전 사전 예약 필수입니다.

월 - 금: 오전 11시 - 오후 5시

매 주말, 신정, 설, 추석 당일 휴무

(일 3팀만 예약 가능합니다)

 

전시 안내

  • 한국의 꼭두와 세계의 유명 민속 목조각품 (Korean Kokdus with World Famous Wooden Folk Figure)
    2019년 8월 14일 오전 11:00
    꼭두박물관,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명륜2가 성균관로4길 21, 201호
    동숭동을 떠나 명륜동에 새로이 터를 잡은 꼭두박물관의 재개관전입니다. 꼭두가 죽음과 관련된 민속품인 데에 착안하여 비슷한 역할을 하는 세계 곳곳의 목조각품들을 함께 선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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